날짜: 2021.06.25
출처: https://youtu.be/GjI5KGwkZqU
내용 정리
최근에 증시가 좋다.
- 나스닥: 의미있는 반등세가 나왔다
- 코스피: 금요일 반등 한번 왔다. 나스닥과 상황이 다름.
- 상해: 반등이 한달째 지속되고 있다.
서로 반등의 시차가 다르다.
외국인 상황
외국인은 지금까지 2년 내내 코스피를 팔고있다. 외국인은 선물을 봐야한다.
외국인은 현재 환율이 오르고 있어서 파는게 이득이다.
선물 만기가 9월이기 때문에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는건 아직 이르다.
글로벌 지수는 왜 오르는가
- 기대 인플레이션: 미국 미시간 5년 인플레이션 예상 지표
- 6월 10일 3.3%로 뛰면서 인플레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예측. 시장 심리를 죽였다
- 6월 24일 3.1%로 가라 앉음.
- 7월 15일경에 3% 이하로 내려갈 경우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이 꺾일거라는 기대가 늘어난다.
이 지수가 중요한 이유
- 금리를 0.75% 올린 이유가 기대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그래서 중요한 지표가 되었다.
- 따라서 미국채 10년 채권 수익률도 하락, 유가도 하락, 증시는 상승.
인플레이션과 기대 인플레이션의 차이
- 인플레이션: 과거 시점
- 기대 인플레이션: 미래 시점
미리미리 가격이 반영되기 때문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은 경우는 물가가 상승한다.
만약 재료가격이 더 오를 것 같다면
-> 사람들은 사재기를 한다.
-> 가격이 더 올라간다.
->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테니 제품가격이 상승한다.
지금의 지표(6월 24일) : 그래도 미래에 인플레가 심하진 않겠네...
-> 물가가 당장 오르더라도, 앞으로 안오를 거라 예상하면 비싼 재료를 미리 살 필요가 없다. 천천히 산다.
-> 구입이 미뤄지면서 가수요가 사라진다. 인상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인플레가 잡힌다.
-> 지금 이미 예상해서 제품 가격이 올라간 상태. 하지만 원재료 가격이 떨어진다면?
-> 마진율이 상승함 => 주가 상승으로 갈 수 있다.
물가가 잡힌다는 것은 금리 상승의 명분이 사라진다는 것.
->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정도에 따라서 자이언트 스텝이 작아진다.
상태가 괜찮다면 하반기 쯤 금리인상을 멈출 수 있다.
-> 지켜봐야한다.
하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잡히면서 경기 침체현상을 보이면?
->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진다.
모든 시나리오에서 기술주한텐 다 좋은 이야기다.
-> 그래서 기술 관련주들 주가가 많이 올랐다.
주의 할 점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전망치일 뿐. 변수에 따라 또 바뀔 수 있다.
-> 그러니 시장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7월 13일, 14일에는 소비자 물가지수,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된다.
-> 발표 결과를 보고 시장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
7월 28일 연준이 금리 결과 발표한다.
-> 7월 13~15일 결과가 영향을 끼칠 것이다.
미국 부동산의 가격이 꺾였다.
미국 부동산이 꺾였다고 경기가 죽은건 아니다.
-> 금리가 오르고 자재가격이 오르면서 부동산의 부담이 증가했다.
-> 부동산은 장기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굳이 지금 지을 이유가 없다.
-> 수요가 미래로 미뤄진다.
경기가 조금만 더 좋아져도 부동산 경기도 좋아질 가능성 있음.
결론
현재 예측이 불가능한게 너무 많음.
하지만 시장은 상승에 베팅을 시작했다.
-> 크게 먹기 위해 저점이라 판단하고 들어간게 아닌가
-> 러시아 중국 사우디의 상황이 잘못되면 그대로 폭락할 수 있다.
확신을 가지긴 힘들고 두고 봐야한다. 다음 발표되는 지표에서 더 아래로 가야한다.
지금 지표가 나오기전에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 개인투자자는 지표를 보고 안전한 투자를 하기 힘들어진다.
-> 지표를 다 보고 투자하면 저점 매수가 어렵다.
-> 저점을 신경쓰지 않고 분할 매수하면 속편해진다.
-> 주식도 무리해서 투자할 경우 선물 옵션이랑 다를게 없다. 적당히 투자하며 상황을 지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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